스텔라 효은 vs 소녀시대 효연 ‘찔려·HY’ 네일, 손 끝에 새긴 의미
입력 2016. 02.03. 17:09:49

'스텔라' 효은, '소녀시대' 효연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걸그룹 스텔라가 3일 오후 6시 신곡 ‘신데렐라’를 공개할 예정으로 화제인 가운데, 멤버 효은이 타이틀곡 ‘찔려’를 그린 네일이 시선을 끈다.

효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손끝을 빨간색으로 칠한 후 흰색으로 검지와 중지 손가락에 각각 ‘찔려’를 직접 그려 넣은 폰트 네일을 선보였다. 이렇게 한글로 포인트를 준 네일은 독특한 멋이 있다.

소녀시대 효연은 자신의 영문 이니셜인 ‘HY'를 그려녛은 폰트 네일 아트를 공개했다. 키치하고 유니크한 네일 디자인을 찾고 있다면 참고하기 좋은 네일 스타일이다.

단, 효은과 효연처럼 한글이나 알파벳은 두 세 손가락에만 포인트로 그려 넣어야 촌스럽지 않게 연출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효은 인스타그램, 효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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