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K팝스타6’ 홍정민·한별·이가도, 심사위원 혹평
입력 2017. 01.08. 22:17:5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홍정민 한별 이가도가 심사위원의 혹평을 받았다.

8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박현진, 김종섭과 홍정민, 한별, 이가도가 팀을 이뤄 무대 대결을 펼쳤다 홍정민 한별 이가도는 ‘유-고-걸’ 무대를 꾸몄다.

양현석은 “그냥 귀여운 거. 그 이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무대”라며 “다른 쟁쟁한 성인 참가자들이 많다. 그 가운데 이가도 양에게 자꾸 눈이 간다”며 밝혔다.

유희열은 “셋이 스타일이 달라서 격차가 차이가 난다”며 “팀이 그래서 어려운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진영 역시 “셋 다 노래가 아직 많이 불안하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