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세븐틴, 다음 달 데뷔 첫 공식 팬미팅 개최
입력 2017. 01.10. 19:37:1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세븐틴이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세븐틴은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과 멜론 티켓을 통해 오는 2월 개최되는 첫 번째 공식 팬미팅 ’2017 세븐틴 공식 팬클럽 캐럿 퍼스트 팬미팅(CARAT 1st Fan Meeting)’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세븐틴의 국내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은 약 7000석 규모의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총 3일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세븐틴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다. 지난 2015년 데뷔 이후 국내에서 첫 번째로 개최하는 공식 팬미팅인 만큼 이와 같은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

첫 번째 팬미팅으로 그 의미가 더 남다른 이번 행사에서는 팬들과의 만남에 빠진 세븐틴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13명의 남자친구와 놀이동산에 온 것 같은 콘셉트로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븐틴의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은 2월 10일, 11일, 12일 총 3일에 걸쳐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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