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소녀시대 10주년,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
입력 2017. 01.16. 16:28:2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서현이 소녀시대 10주년 맞이해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서현의 첫 미니앨범 ‘돈트 세이 노(Don’t Say No)‘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에스엠타운 코엑스아티움 내 에스엠타운 씨어터에서 열렸다.

소녀시대에서 솔로로 데뷔한 서현은 “소녀시대 10주년이라는 게 안 믿겼다”라고 운을 뗐다.

그녀는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동안 활동했던 게 주마등처럼 지나가기도 하고. 10년이라는 시간이 숫자로 보면 오래됐다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느끼기엔 그렇게 길지 않은 듯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첫 솔로를 10년 만에 낸다는 게 감회가 남다르고 정말 감사한일”이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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