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꼬꼬댁 서현 “설레고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입력 2017. 01.30. 11:21:18

서현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새해 새댁 꼬꼬댁의 정체는 소녀시대 서현으로 밝혀졌다. 최근 솔로 활동을 통해 ‘소녀시대 막내’ 이미지를 벗은 서현은 마마무의 ‘넌 is 뭔들’, 뮤지컬 ‘아이다’ OST를 열창하며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이에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과 함께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오늘 저의 정체가 공개됐네요!”라며 “복면을 쓰고 노래를 하니 과연 저의 목소리를 알아보시는 분이 계실지 과연 제 노래를 어떻게 들어주실지 정말 궁금하기도 했고...굉장히 설레고 긴장되는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 음악 하는 가수 서현이의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고 꼬꼬댁 가면을 쓴 채 닭 인형을 들고 귀엽게 앉아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서현은 지난 17일 솔로 데뷔 앨범 ‘Don’t Say No’를 발매한 후 현재 활동 중에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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