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델릭 레코즈 대표 커크 김 누구?
입력 2017. 02.14. 09:35:0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싸이커델릭 레코즈의 커크 김 대표가 화제다.

싸이커델릭 레코즈의 커크 김은 미국 캄튼 지역 출신 교포다. 그는 캄튼 지역에서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받아 레코드 가게를 2대째 운영하고 있다. 현재 그는 싸이커델릭 레코즈를 운영하며 공연기획과 래퍼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소속 가수에는 킬라그램 키드캣 게스 블랙 씩보이 등이 있다.

지난해 말 이효리의 소속사 키위미디어와 함께 계약을 체결하고 아시아지역 음반 제작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키위미디어와 함께 이효리의 새 앨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클럽 컴튼’을 런칭하면서 진정한 미국 웨스트코스트 힙합 음악을 들려줄 것을 선언하며 많은 국내 힙합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태원 지역의 요식업에도 관심을 보이며 사업의 다각화를 계획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