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3월 6일 컴백 확정 “새로운 변신 시도”
입력 2017. 02.23. 15:24:3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3월 6일 컴백한다.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23일 “여자친구가 다음 달 6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을 통해 여자친구는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며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첫 번째 정규앨범 ‘LOL’ 활동 이후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 7월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음반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지난해 ‘시간을 달려서’로 15관왕, ‘너 그리고 나’로 14관왕을 차지하며 걸그룹 최초로 한 해 동안 2곡으로 10관왕 이상을 달성했다. 또 음악방송에서 총 29관왕 달성이라는 걸그룹 최고의 다관왕 기록을 보유 중이다. 특히 ‘시간을 달려서’와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더블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기도 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여자친구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자친구는 다음 달 6일 새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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