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경호, 열정 넘치는 록스피릿…서지안 꺾었다
입력 2017. 02.25. 19:01:4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불후의 명곡’ 가수 김경호가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최종혁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경호는 ‘뛰어’를 선곡해 열정 넘치는 록 스피릿을 발산했다. 관중과 가수들 역시 이에 화답하듯 헤드뱅잉을 하며 그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열정적으로 무대를 마친 김경호는 탈진할 듯 힘들어 했다. 그는 422표를 받아 419표를 받은 서지안을 꺾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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