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뮤직뱅크’ 트와이스, 방탄 제치고 1위…2관왕 기염
입력 2017. 03.03. 18:46:4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트와이스가 2관왕에 올랐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가 신곡 ‘낙낙(KNOCK KNOCK)’으로 방탄소년단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지난 2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트로피를 받은 트와이스 멤버 채영은 “소속사 식구, 스태프 분들 감사하다. 원스(팬클럽)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후 트와이스 멤버들은 귀여운 막춤으로 앙코르 무대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트와이스의 스페셜 앨범 ‘트와이스코스터(TWICEcoaster: LANE2)’ 타이틀곡 ‘낙낙’은 신나는 하우스비트 음악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는 귀여운 외침을 담은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외에도 비아이지(B.I.G), BP 라니아, NCT 드림, SF9, 더 레이(The Ray), VAV, 빅톤, 가비엔제이, 구구단, 드림캐쳐, 러블리즈, 마스크, 멜로디데이, 백퍼센트, 우주소녀, 장윤정, 크로스진, 태연, 홍진영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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