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톱8 진출자 확정, 日 예능 시청률 1위 ‘굳건’
입력 2017. 03.06. 07:41:3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가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 1부는 13.3%, 2부는 15.8%(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6.1%보다 0.3%P 하락한 수치지만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샤넌, 고아라와 김혜림, 전민주와 크리샤 츄, 보이프렌드, 김소희와 이수민, 김윤희, 마은진과 석지수가 톱8에 진출했다. 유지니와 이서진은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13.7%, MBC ‘일밤-복면가왕’은 11.7%,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9%,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3.8%,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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