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걸그룹 연습생 전원 톱6 진출…日 예능 시청률 1위
입력 2017. 03.13. 08:26:2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가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 1부와 2부는 각각 11.1%, 1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부 기준)이 기록한 15.8%보다 0.7%P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민주와 크리샤 츄, 이수민과 김소희, 고아라와 김혜림이 톱6 진출을 확정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샤넌과 마은진, 보이프렌드는 탈락 위기에 놓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10.7%, MBC ‘일밤-복면가왕’은 9.2%,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박근혜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 복귀 뉴스 특보로 결방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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