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딘딘, 다이아 새 앨범 지원사격…화려한 피처링 라인업
- 입력 2017. 03.15. 14:19:5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와 대세 래퍼 딘딘이 만났다.

다이아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5일 다이아 멤버들과 딘딘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이아 멤버 정채연과 은진, 기희현은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딘딘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이아와 딘딘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된 ‘사월’은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 발라드 장르로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달콤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사랑에 빠진 소녀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낸 아기자기한 곡이다.
이번 다이아의 새 앨범에는 홍진영, 김연자, 김청하 딘딘을 포함한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다이아는 다음 달 초 방송 예정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욜로 트립’ 촬영을 위해 오는 17일 일본 도쿄로 출국할 예정이다. 새 앨범은 다음 달 중순 발매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