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뮤직뱅크’ 우주소녀, 치어리더들의 깜찍한 고백 ‘해피’
입력 2017. 06.09. 17:40:2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우주소녀가 한층 깜찍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우주소녀가 신곡 ‘해피(HAPPY)’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우주소녀 멤버들은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치어리딩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농구 코트 콘셉트로 꾸며진 무대와 멤버들의 발랄한 댄스가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우주소녀의 새 앨범 타이틀곡 ‘해피’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행복한 감정을 그린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FT아일랜드, 그레이시, 빅스, 대현(B.A.P), 더 이스트라이트, 데이식스, 립버블, 맵식스(MAP6), 모모랜드, 세븐틴, 소민&하이탑, 아스트로, 에이프릴, 우주소녀, 청하, 코코, 크나큰, 하이라이트, 효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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