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데뷔 3주년, 그동안 속상함보다 행복한 일 많았다”
입력 2017. 06.22. 16:46:2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데뷔 3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마마무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퍼플(Purp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열렸다.

마마무는 최근 데뷔 3주년을 맞았다. 관련해 휘인은 “감회가 새롭다. 데뷔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것에 많은 생각이 들더라. 딱히 속상하다고 할만 한 일은 많지 않았고 사소한 것들뿐이었다. 기분 좋고 행복한 일들이 많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화사는 “속상했다기보다는 ‘데칼코마니’ 활동 때 체력적으로 힘이 달려 운동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마마무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비롯해 ‘파이널리(Finally)’ ‘구차해’ ‘아재개그’ ‘다라다(DA RA DA)’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마마무는 이날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같은 시각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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