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첫 방송 앞서 오늘(23일) 특별판 편성
입력 2017. 06.23. 11:14:1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쇼미더머니6’가 첫 방송을 앞두고 특별판을 공개한다.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6 스페셜, 새로운 역사의 시작’ 편은 ‘쇼미더머니6’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제작한 특별판으로, 프로듀서 군단 4팀의 면면과 전력을 전격 분석하고 1차 예선의 아카펠라 랩 심사 장면이 공개된다.

스페셜 편은 래퍼 딘딘과 지조의 진행으로 펼쳐진다. 딘딘과 지조는 앞서 공개된 프로듀서 군단의 싸이퍼 영상을 보며 프로듀서 군단의 매력과 전력에 대한 분석을 내놓는가 하면,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래퍼가 아닌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한껏 뽐낼 예정이다.

이어서 지난 4월 1만 2000여 명의 지원자들이 몰린 1차 예선 현장이 최초로 공개된다. 피타입, 디기리, 넉살, 키비, 페노메코, 주노플로, 펀치넬로, 이그니토, 양홍원, 더블K, 트루디, 슬리피까지 한국 1세대 힙합 뮤지션부터 괴물신예까지 합세, 신구세대를 아우르는 래퍼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딘딘은 절친 슬리피가 예선 현장에서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전망.

이번 시즌은 미국 LA뿐만 아니라 뉴욕에서도 예선을 확대 진행했다. LA와 뉴욕의 예선 현장과 함께 뉴욕 특별 프로듀서로 참여한 래퍼 스위즈 비츠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위즈비츠는 한국 예선 주요 참가자들의 랩 실력을 영상을 통해 확인했고, 그 중 한 명의 래퍼를 강력한 우승감으로 꼽으며 극찬을 아끼않았다고. 이 주인공의 정체는 스페셜 편을 통해 공개된다.

‘쇼미더머니6’ 스페셜은 23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1회는 오는 30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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