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워너원 이대휘 ‘알몸 사진’ 루머에 ‘몸살’
입력 2017. 06.23. 15:41:52

이대휘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3위를 기록하며 그룹 워너원에 합류한 이대휘가 ‘알몸 사진’이라는 충격적인 루머에 휩싸였다.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3위에 오르며 워너원 멤버에 이름을 올린 브랜뉴뮤직 엔터테인먼트 소속 이대휘가 말도 안 되는 루머에 몸살을 앓고 있다.

23일 이대휘의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이대휘의 알몸 사진은 본인이 아니다”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이어 “이대휘와 닮은 외모를 가진 중국인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대휘 알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해당 게시물 속 사진은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사진 속에는 이대휘와 비슷한 외모, 체격을 가진 남성이 침대 위에 나체로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2001년생인 이대휘는 아직 성인도 되지 않은 미성년자다. 워너원으로 최종 발탁돼 데뷔를 앞두고 있는 멤버에게 말도 안 되는 억측과 루머들이 이어지면서 팬들은 물론 소속사까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대휘는 현재 곧 있을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서트를 위해 연습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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