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X우주소녀, 명동·신촌서 깜짝 게릴라…구름팬 운집
입력 2017. 07.02. 10:02:5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가 깜짝 게릴라 공연을 펼쳤다.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는 지난 1일 몬스타엑스와 정오와 오후 5시 각각 서울 명동과 신촌 명물거리에서 게릴라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의 깜짝 게릴라 공연은 팬들은 물론, 대중에게 한발짝 다가가 더 가깝게 소통하겠다는 두 팀의 의지가 담긴 것. 현재 두 팀은 신곡 ‘샤인 포에버(SHINE FOREVER)’와 ‘해피(HAPP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월드투어에 돌입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정상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첫 정규 리패키지 ‘샤인 포에버’ 앨범이 한터차트를 비롯한 국내 각종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 달 20일 기준 미국,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총 19개국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했다.

인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우주소녀는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에 이어 ‘해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서사를 탄탄하게 이어나가며 팬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우주소녀는 첫 정규 앨범 ‘해피 모먼트(HAPPY MOMENT)’로 한터차트 1위에 오르고, 세 번째 미니앨범 ‘프롬 우주소녀(From. WJSN)’의 초동 판매량의 3배를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이며 신흥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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