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리부트', 오늘(29일) 넷플릭스 오픈…관전포인트 둘 공개
입력 2018. 10.29. 10:30:5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웹시트콤 '마음의 소리'의 리부트 시리즈인 '마음의 소리 리부트' 그 첫 번째 시즌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마음의 소리' 웹 버전이 국내에서만 약 4천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계적으로는 약 2억 5천만뷰가 넘는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한 바.

새롭게 돌아오는 '마음의 소리 리부트'는 세계적인 온라인 스트리밍 기업인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만큼 전작들보다 더욱 폭 넓은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는 바로 오늘(29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그에 앞서 작품을 즐길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마음의 소리 리부트'는 인기 웹툰 작가 조석의 글을 원작으로 한다. 아울러 영화 '달콤한 거짓말'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정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마음의 소리 리부트'에 재미를 더한다. 이는 작품을 보는 첫 번째 관전포인트로 작용될 터.

그에 이어 배우 성훈과 권유리의 코믹 케미, 그리고 태항호 심혜진 주진모 박철민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그려낸 작품이라는 점은 작품을 보는 두 번째 관전포인트로 떠오를 것이다.

짧지만 알찬 에피소드들이 모여 '마음의 소리 리부트'를 완성시킨 바. 벌써부터 안방극장 웃음이 예고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마음의 소리-리부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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