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TV조선 '바벨' 출연 확정…검사 차우혁 役 [공식]
입력 2018. 10.31. 13:31:4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시후가 드라마 '바벨' 주인공으로 낙점되며 2018년 열일행보를 이어간다.

'바벨'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을 그린 미스터리 격정 멜로 드라마. 극 중 박시후는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 차우혁 역을 맡았다.

검사로 분한 박시후는 "복수를 꿈꾸는 야망 있는 검사라는 역할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성공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모습과 함께 사랑에 아파하는 모습까지 최선을 다해 보여드리겠다"고 '바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올해에만 '황금빛 내 인생'과 '러블리 호러블리'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시후는 공백기 없이 곧바로 '바벨'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TV조선이 2019년 첫 번째 드라마로 선택한 '바벨'은 멜로와 미스터리를 함께 다뤘으며, KBS2 '화랑' '최고다 이순신'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이 총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는 내년 초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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