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확진→제니·로제·지수 PCR검사 진행 [종합]
입력 2021. 11.25. 09:39:51

블랙핑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리사가 오늘(2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우선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 보건당국 지침 이상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면서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와 주변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추후 변동 상황이 있으면 빠르게 또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지수, 제니, 로제에 대해서는 "3명의 다른 블랙핑크 멤버는 아직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으나 리사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통보받은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리사는 최근 해외 패션위크를 위해 외국을 방문한 바 있으며, 지난 16일 미국 일정을 마치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리사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로제는 오늘(25일) 진행되는 주얼리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점등식 행사에 불참하게 됐다. 현재 멤버들은 자가격리 중이며, 검사 결과는 25일 나올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