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권율 "캐릭터 위해 12kg 증량, 지금은 다시 빠졌다"
입력 2021. 11.25. 11:51:07

권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권율이 캐릭터를 위해 12kg 증량했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규만 감독, 배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참석했다.

권율은 '경관의 피'에서 접근 불가능 상위 1%만 상대하는 범죄자 나영빈을 연기했다.

그는 캐릭터를 위해 비주얼적으로 신경을 썼다며 "감독님이 운동을 열심히 해달라고 하셨다. 그런데 운동을 했더니 3kg 정도 빠지더라. 다시 78kg까지 찌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평소 69kg~70kg 정도다. 이번 작품을 위해 12kg 증량했다. 감량만큼 증량도 쉽지 않더라. 지금은 다시 평소 몸무게로 돌아왔다"라고 덧붙였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2022년 1월 개봉 예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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