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박희순 "최우식과 세 번째 작품, 사랑 느꼈다"
입력 2021. 11.25. 11:59:26

박희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희순이 최우식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규만 감독, 배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참석했다.

이날 박희순은 최우식과의 호흡에 대해 "믿음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랑을 느꼈다"라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연기에 대해서는 깐느 초이와 오스카 초이를 경험한 분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라며 "저희가 '경관의 피'까지 총 세 작품을 함께 했다. 사랑하는 사이다. 그래서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2022년 1월 개봉 예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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