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겹쳐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 불참
입력 2021. 11.25. 13:31:18

권유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권유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25일 오후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가 MBC 사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강연선 CP, 박상현PD, 옥주현,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이 참석했다.

이날 권유리는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참석하지 못했다.

MBC 측은 "권유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PCR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양해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28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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