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CP "차별성?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입력 2021. 11.25. 13:46:00

방과후 설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강연선CP가 '방과후 설렘'만의 차별성을 전했다.

25일 오후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가 MBC 사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강연선 CP, 박상현PD, 옥주현,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이 참석했다. 권유리는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강연선CP는 "오디션이라는 장르적인 특성을 벗어날 순 없다. 하지만 우리 프로그램의 차별점은 9월부터 '등교전 망설임'이라는 사전 콘텐츠를 통해 팬들에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도전자들에게는 본인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프닝 주제곡이 83인이 참가하는 대형 무대이지만 83인에게 모두 킬링파트가 있다. 오디션이 사실 모두에게 공평할 순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누군가에겐 타고난 능력이 있지만 적어도 레이스가 시작되면 누구에게나 공정한 오디션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탈락자, 데뷔조 모두에게 큰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배려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28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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