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미아 "포인트 안무, 시건방춤→MZ세대 버전 재해석"
입력 2021. 12.01. 16:29:58

에버글로우 미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미아가 타이틀곡 포인트 안무에 대해 설명했다.

에버글로우(이유, 온다, 이런, 시현, 미아, 아샤)는 1일 오후 세 번째 미니앨범 '리턴 오브 더 걸(Return of The Girl)'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리턴 오브 더 걸'은 에버글로우가 거듭되는 변화와 새로운 세상으로의 도약을 두려워하지 않고 닻을 올려 항해하겠다는 포부를 에버글로우만의 색깔로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파일럿(Pirate)'은 다이내믹한 곡 변화와 구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듣기만 해도 눈 앞에 축제가 펼쳐지는 듯 신나는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미아는 "이번 포인트 안무는 브아걸의 '시건방춤'을 MZ세대 버전으로 재해석한 '시건방 해적춤'"이라며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 "전작 'First (퍼스트)'에서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면 이번에는 동선이나 팔 동작은 같은 스킬이 많이 어려워졌다. 체력적으로는 덜 힘들지만, 디테일한 면의 난이도가 한 단계 올라간 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리턴 오브 더 걸'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오후 7시 온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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