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경찰수업' 박유나 "싱크로율 10%…말 없는 연기 힘들었다"
입력 2022. 01.26. 14:38:50

박유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너와 나의 경찰수업' 박유나가 싱크로율 10% 캐릭터에 도전한다.

26일 오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병수 감독, 강다니엘, 채수빈, 이신영, 박유나가 참석했다.

걸크러쉬가 느껴지는 기한나 역의 박유나는 "자기와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과는 말도 섞지 않는 캐릭터다. 과거보다 현재와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싱크로율에 대해선 "한 10% 정도다. 한나는 일단 말이 없고 무뚝뚝한 성격인데, 저는 그렇지 않다. 가만히 있을 때 차가워 보이긴 하지만 활발해지는 성격이라 한나와는 다른 거 같다. 그래서 연기할 때 힘들었다"고 밝혔다.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겁도 없고 답도 없지만, 패기 하나 넘치는 눈부신 열혈 청춘들의 경찰대학 캠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오늘(26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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