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아스트로, 싸이 꺾고 5월 마지막 주 1위 "아로하 덕분♥"
입력 2022. 05.26. 19:24:24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싸이를 꺾고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5월 마지막 주 1위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싸이 'That That'과 아스트로 'Candy Sugar Pop'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가운데음원, 음반 판매점수, 글로벌 팬투표, 소셜미디어 점수, 엠넷 방송점수 그리고 실시간 문자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아스트로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진진은 "항상 곁에서 도움 주시는 판타지오 식구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무엇보다 아로하들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감사한 마음 내일 모레 콘서트 하니까 거기서 보답해드리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라키는 "연속으로 상을 받게 됐는데 역시 아로하가 많이 사랑해준 덕분에 기쁜 상을 받게 됐다. 감사드리고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는 아스트로가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강다니엘, LIGHTSUM, LE SSERAFIM, BVNDIT(밴디트), 싸이퍼(Ciipher), 아스트로(ASTRO), AB6IX (에이비식스), 예린 (YERIN), 원어스(ONEUS), 정세운, CLASS:y(클라씨), TNX, T1419, 효연(HYO)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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