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건물주 됐다…합정동 65억 빌딩 매입
입력 2022. 06.29. 10:55:16

강민경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건물주가 됐다.

29일 땅집고에 따르면 강민경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65억원대 빌딩을 매입했다. 지난 23일 잔금을 치렀으며 이달 안에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1992년 준공된 이 건물은 서울 지하철 6호선 상수역에서 약 400m, 2호선 합정역에서 약 500m 떨어진 역세권으로, MZ세대의 핫 플레이스로 꼽히는 상수동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다. 대지면적 143㎡, 연면적 411㎡으로 지하 1층~지상5층 규모다.

이 건물은 채권최고액 60억원으로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감안하면 강민경이 현금 약 15억원에 50억원 정도 부동산담보대출을 받아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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