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제로섬게임' 우승자? 안무가 리안 예상"
입력 2022. 06.29. 14:50:02

이이경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이경이 '제로섬게임' 참가자 중 안무가 리안이 최종 우승자가 될 것 같다고 예측했다.

29일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고동완 PD, 장성규, 한혜진, 이이경, 우기가 참석했다.

'제로섬게임'은 상금을 걸고 찜질방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초 몸무게 심리 게임으로 '몸무게의 총합을 그대로 유지하라!’는 미션을 놓고, 10인의 참가자가 치열한 사투와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치열한 심리싸움을 펼칠 10인의 참가자로는 유튜버 과로사(전재환), 개그맨 김명선, 개그맨 김병선(코미꼬), UFC 파이터 김한슬, 유튜버 딕헌터(신동훈), 안무가 리안, 아나운서 박서휘, 헬스 트레이너 오관우, 배우 이규호, 스텔라 출신 가수 전율이 함께한다.

이이경은 10인 참가자 중 누가 우승을 할 것 같냐는 물음에 "몸을 제일 많이 움직이는 안무가 리안이 아닐까 싶다. 몸을 잘 확인할 것 같다. 첫 인상은 그랬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참가자 10명 모두에게 애정이 간다. 시청자 분들도 더 큰 애정을 가지지 않으실까 싶다. 그 중 보물은 UFC 김한슬 씨일 것 같다. 본업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제로섬게임'은 오는 7월 1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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