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준호 “‘옷소매’ 이후 차기작 대본 100개 들어와”
입력 2022. 06.29. 22:09:48

'유퀴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준호가 ‘옷소매 붉은 끝동’ 이후 달라진 업계 반응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유퀴즈’에서는 이준호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옷소매’ 이후 업계에 소문이 자자하다. 모든 드라마 대본이 준호 씨에게 간다고 하더라. 1순위 배우로 대본이 많이 들어오냐”라고 물었다.

이준호는 “정말 감사하게도”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읽고, 검토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라고 밝혔다.

조세호가 “(대본이) 몇 개 정도 들어오냐”라고 묻자 이준호는 “개수 얘기를 해도 괜찮을지. 제가 받아봤던 대본은 100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업계에 소문이 돌 정도면 그 정도 들어올 만 하다”면서 “차기작은 정해졌나”라고 물었다. 이준호는 “차기작은 정해졌다. 9월에 들어가는 ‘킹더랜드’다. 로맨스 코미디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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