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 BIFAN 초청…초고속 전석 매진
입력 2022. 06.30. 17:27:12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일본 최고의 보이밴드 아라시의 첫 번째 콘서트 무비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가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예매 오픈 직후 초고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라시의 공백기 전 마지막 콘서트 투어 실황 영화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가 오는 7월 7일 개막하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어 마침내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는 아라시의 첫 주연 영화 '피칸치'를 연출했던 일본의 거장 감독 츠츠미 유키히코를 비롯하여 그간 아라시와 함께했던 영화 및 콘서트 스태프가 총집결해 완성한 기념비적인 영화이다. “멤버 각각의 라이브 영상을 만들 수 있을 정도”라는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의 호언장담을 증명하듯,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는 총 125대의 카메라를 사용해 2019년 12월 23일 도쿄돔에 모인 아라시 멤버 5명과 관객 5만 2천 명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마니아와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산뜻하고 톡톡 튀는 코미디, 판타지, 드라마의 파노라마 '메리 고 라운드' 섹션에 초청된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는 상영작 공개 이래로 섹션 내 '좋아요' 수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전체 상영작 중에서도 히트 BL 시리즈의 극장판 '시멘틱 에러'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오늘 오픈된 일반상영작 예매에서 오픈 직후 전석을 매진시키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는 프리미엄 포맷인 돌비 시네마로 추후 정식 개봉을 예정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본연의 색 그대로를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사운드 설계로 마치 영화 속에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결합한 포맷으로, 창작자가 의도한 영상과 사운드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해내는 기술로 최근 영화 팬들 사이에서 명성을 얻고 있다. '탑건: 매버릭',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대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도 돌비 시네마 포맷으로 개봉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일본 최고의 제작진과 수준 높은 돌비 시네마 기술이 결합된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는 콘서트 현장 그 이상의 경험과 감동을 관객 한 명 한 명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아라시와 팬이 함께 쌓아 올린 20년 역사를 기념하는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은 올해 돌비 시네마 포맷으로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찬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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