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탁재훈, 박세리 도발 "나랑 골프 치면 질 수도"
입력 2022. 08.09. 22:54:21

'돌싱포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돌싱포맨' 탁재훈이 박세리를 도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이 박세리를 도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골프 실력에 대해 "탁재훈 별명이 껌프로치, 내가 해리퍼터"라고 소개했다.

연예계 소문난 골프꾼 탁재훈은 "'좀 치세요' 정도가 아니라 지금 실력으로 세리 씨랑 골프치면 세리 씨가 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세리는 "욕심 되게 많게 생기셨다"고 받아쳤다.

그러자 탁재훈은 "방송을 다 떠나서 인생을 걸고 한 판 어떠냐"고 제안했고, 박세리는 "인생 말고 가진 걸 걸어라"라고 웃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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