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2천만원 기부…호우 피해 복구 위해
입력 2022. 08.10. 17:07:41

임시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이 집중호우로 발생한 이재민을 위해 기부했다.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임시완이 수해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00만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임시완은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을 돕는 데에 사용될 계획이다.

임시완은 올해 초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펼쳐왔다.

한편 임시완은 최근 개봉한 영화 '비상선언'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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