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배지현, 토론토서 둘째 출산 “산모·아이 건강”
입력 2022. 09.30. 18:46:58

류현진 배지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아나운서 배지현이 둘째를 출산했다.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30일 “배지현이 캐나다 현지시간 29일 토론토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복 속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배지현은 지난 2018년 야구선수 류현진과 결혼했다. 2020년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스타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