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日 첫 단독 팬미팅 포스터 공개 '색다른 매력 발산' 예고
입력 2022. 10.02. 10:31:46

권은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권은비가 화려한 비주얼로 열도 접수를 예고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오전 1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권은비의 일본 첫 단독 팬미팅 '권은비 퍼스트 팬미팅 인 재팬 '루비스 룸'(Kwon Eun Bi 1st Fan Meeting in Japan 'RUBI’s ROOM', 이하 '루비스 룸')의 두 번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권은비는 세련된 연보라 색의 드레스와 긴 머리, 화사한 메이크업의 완벽한 조화가 돋보이는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의 우아한 분위기와 또 다른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은비의 방에 루비(권은비 공식 팬덤명)를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루비스 룸'은 권은비가 지난해 8월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 후 일본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권은비는 이번 일본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 권은비의 또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토크와 다양한 코너를 선보인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관객 전원과의 특별한 배웅회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으로, 마지막까지 권은비가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권은비의 일본 첫 단독 팬미팅 '루비스 룸'은 오는 30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오사카 메르파르크에서,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는 도쿄 토요스PIT에서 개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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