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스맨파', 인생에 없을 기회…배움의 시간" [5분 인터뷰]
입력 2022. 11.07. 14:00:00

어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맨파' 댄스 크루 어때가 탈락 소감을 전했다.

어때(테드, 킹키, 콴즈, 덕, 이조)는 7일 오전 셀럽미디어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어때는 앞서 비의 신곡 안무 창작 미션 최종 결과와 ’뮤즈 오브 스맨파‘ 점수를 합산한 세미 파이널 미션 최종 6위를 차지, 배틀 기회 없이 파이트 존을 떠나게 됐다.

테드는 "신기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니다 보니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인생에 없을 만한 프로그램으로,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너무 잘하고 싶었다. 다른 춤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저희는 주로 개인으로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팀 활동을 하면서 룰 같은 걸 만들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킹키는 "얻은 것은 앞으로 저희가 좋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을 얻은 거 같다. '어때만 보면 힐링 된다'고 하는 걸 들으면서 건강하게 살아야겠다고 느껴서 저란 사람한테도 좋은 거 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아쉬운 점은 프로그램 초창기에 방송으로 생각 못했다. 진심으로 임했다. 물론 그래야 하지만, 쇼 적으로 생각했다면 전략적으로 생각했을 거고 상처도 덜 받았을 거 같다. 돌아보면 영리하게 했어도 됐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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