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악플러에 일침 "애 엄마다운게 뭔데"
입력 2022. 11.29. 20:50:13

율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날렸다.

율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도 이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인들과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저기 죄송한데. 애들 엄마면 애들 엄마답게 하고 다녀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율희는 "애 엄마다운 게 뭔데 여기서 XX이세요. 내가 예쁘게 하고 나가겠다는데"라고 응수했다. 또, '손가락 욕'도 남기며 분노를 터트렸다. 현재 해당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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