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염동헌, 오늘(4일) 발인
입력 2022. 12.04. 08:58:40

고 염동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염동헌의 발인이 4일 엄수된다.

4일 낮 12시 고(故) 염동헌의 발인식이 서울 원자력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고인은 인천가족공원에 영면할 예정이다.

염동헌은 지난 2일 오후 11시 50분경 향년 5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최근 간경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합병증으로 끝내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측은 염동헌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염동헌은 1994년 연극을 시작으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공작도시', 영화 '배심원들', '꾼', '아수라', '황해' 등에 출연했다. 개봉 예정인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고인의 유작이 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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