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부키 나코, 日 소속사와 계약 종료…한국행or배우 활동 관심
입력 2023. 01.29. 19:19:05

야부키 나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HKT48 멤버 야부키 나코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야부키 나코는 지난 28일 “이번 매니지먼트 계약 종료로 버나로썸을 퇴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일본 걸그룹 HKT48로 데뷔한 야부키 나코는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종 멤버로 선발된 그는 아이즈원으로 데뷔, 한국에서 활동을 펼쳤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야부키 나코는 2021년 일본으로 돌아가 현지에서 활동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HKT48 11주년 콘서트에서 팀을 졸업한다는 소식을 알린 바.

당시 야부키 나코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한 걸음 내딛고 싶다”면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그룹 졸업 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야부키 나코는 미야와키 사쿠라의 뒤를 이어 한국행을 택할지, 일본 내 소속사를 택해 배우로 활동할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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