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더 퍼스트 슬램덩크’, 200만 돌파 목전
입력 2023. 01.30. 09:59:35

'더 퍼스트 슬램덩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상영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9만 8264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2만 2722명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다.

입소문을 타고 흥행 열풍을 이어가며 누적 200만 관객 초읽기에 들어선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교섭’이 7만 5888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고, 누적 143만 9970명을 기록했다.

3위는 ‘아바타: 물의 길’이며 7만 2047명의 관객을 이끌었고, 누적 1035만 8983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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