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MNH 떠나나…"계약 만료? 확인 중" [공식]
입력 2023. 01.30. 14:34:49

청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청하가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MNH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MNH엔터테인먼트(이하 'MNH') 측은 30일 셀럽미디어에 청하의 계약 만료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청하가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와 오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청하는 소속사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준비할지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은 상황이다.

청하는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솔로 가수로 재데뷔해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 '롤러코스터', '벌써 12시'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청하의 계약 만료에 따라 그의 새 거취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청하는 지난해 팬들과 소통한 네이버 V라이브에서 "나가고 싶다. 내보내달라"라고 회사에 대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팬들의 걱정샀다. 하지만 곧이어 그는 "이런 말 해도 되나? 방금 그 말 취소하겠다"라고 해명했으며 이후 해당 영상은 삭제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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