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변호사' 우도환·김지연, 송사 걸고 술 내기…팽팽한 신경전[Ce:스포]
입력 2023. 04.01. 21:50:00

'조선변호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조선변호사’의 우도환과 김지연이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연출 김승호, 이한준/ 극본 최진영/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원콘텐츠) 2회에서는 강한수(우도환 분)와 이연주(김지연 분)가 갑작스런 술 내기를 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저격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살벌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강한수와 이연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을 ‘지옥의 술항아리’, ‘천당의 술잔’이라고 자부한 강한수와 이연주는 남모를 자신감으로 이 대결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간다. 강한수는 이 승부에서 이겨야만 자신이 원하는대로 송사를 할 수 있게 된다.

무조건 송사를 하려는 강한수, 어떻게든 막으려는 이연주의 의도는 무엇이며, 술판을 벌이게 만든 송사 내용 또한 궁금해진다.

술에 잔뜩 취한 듯한 강한수와 이연주의 모습도 웃음 포인트다. 두 사람이 술항아리를 통째리 비워냈다고 해, 과연 이 내기의 승자는 누가 될지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우도환과 김지연의 티격태격 케미가 담긴 ‘조선변호사’ 2회는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 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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