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민, 미성년자 노출BJ 활동 논란…SNS 비공개 전환
입력 2023. 06.10. 08:50:52

'하트시그널4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하트시그널4'에 출연 중인 김지민이 과거 노출 BJ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자 SNS 계정을 돌연 비공개로 전환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고 있는 김지민이 2018년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한 적있다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이 확산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김지민은 성적 콘텐츠를 진행하며 방송 중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하는 등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캡처된 화면에 아프리카TV 운영자로부터 '선정적인 방송 및 속옷 노출이 확인돼 방송을 종료한다'는 자막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지민은 2000년생으로, 해당 방송을 진행하던 시기가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결국 논란이 불거지자 김지민은 별다른 해명없이, SNS 계정을 폐쇄했다.

김지민은 '하트시그널4'에서 입주자들의 직업 공개를 할 당시 현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과와 영어영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소개했다.

앞서 '하트시그널4'은 과거 김지영의 럽스타그램이 알려지며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일반인 출연자의 사생활을 방송국이 언급하는 것이 조심스럽지만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모든 출연자들은 교제 중인 상대가 없는 상태로 출연했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