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오브 라이프 벨, 코로나19 확진 "나머지 멤버 음성"
입력 2023. 08.01. 16:57:35

키스 오브 라이프 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벨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팬카페를 통해 "밸은 가벼운 몸살 기운이 있어 선제적으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쥴리, 나띠, 하늘도 모두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벨의 확진으로 인해 금주 예정돼 있던 음악방송(단체 무대) 및 라디오에는 모두 불참한다"며 "1일 SBS M '더쇼' 나띠 솔로 무대 및 퇵길아웃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오는 2일 MBC M '쇼챔피언'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쉿(Shhh)' 단체 무대는 진행되지 않는다. 나띠의 솔로 무대만 진행 될 예정"이라며 "3일 예정됐던 아리랑 라디오 'Radio o‘clock'은 3인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지난달 5일 데뷔한 키스 오브 라이프는 30일 데뷔 앨범 '키스 오브 라이프' 타이틀곡 '쉿(Shhh)' 활동을 마무리한 상태다.

소속사는 "당사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벨'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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