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그녀' 엄정화X방민아, 추석 인사 "화사한 한가위 되세요"
입력 2023. 09.29. 08:13:02

엄정화 방민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영화 '화사한 그녀'가 배우 엄정화와 방민아의 화사한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화사한 꾼 ‘지혜’를 연기하는 엄정화는 “화사한 한가위 되세요! 10월 11일 극장에서 만나요”라며 6일 간의 긴 추석 연휴 이후 극장에서 개봉할 '화사한 그녀'로 예비 관객들과 만나기를 고대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작전 파트너인 딸 ‘주영’ 역의 방민아도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화사한 그녀와 함께”라는 인사말로 즐거운 추석 연휴 이후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화사한 그녀'를 보러 극장에 올 예비 관객들과 만나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다. 추석 연휴 이후 10월 11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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