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여우주연상 안 부끄럽나" 무례한 악플러에 유쾌한 대처
입력 2023. 11.29. 13:15:59

정유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정유미가 악플러에 유쾌하게 대처했다.

29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여우주연상 받은 거 배우로써 부끄럽지 않으세요? 시청자들 입장에선 정말 황당했습니다"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정유미는 제44회 청룡영화상 당시 찍은 사진과 함께 "시청자들요??"라고 당황스럽다는 듯 답했다.

이외에도 '저녁 뭐 먹었냐', '번아웃이 오면 어떻게 해결하냐'는 등의 다양한 질문에 정유미는 유쾌한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잠'에서 수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김혜수, 염정아(밀수), 김서형(비닐하우스), 박보영(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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