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 오늘(29일) 모친상…김채임 여사 101세 일기로 별세
입력 2023. 11.29. 21:27:19

하춘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하춘화가 모친상을 당했다.

29일 오후 5시 20분께 하춘호의 모친 김채임 여사가 10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하춘화 측은 “김채임 여사는 둘째 딸인 하춘화를 60여년간 가요 활동을 위해 뒤에서 지극 정성으로 뒷바라지 해오신 강한 한국적인 어머니였다”라고 전했다.

하춘화는 지난 2019년 7월 부친상을 당했다. 하춘화의 부친 하종오 씨 또한 101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13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30일 오전 11시부터 받는다. 발인은 12월 2일 오전 8시 30분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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