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정국, 진과 軍서 만나나…뷔는 수방사 지원
입력 2023. 11.30. 10:59:01

방탄소년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조교 진과 군대에서 재회한다.

30일 한 매체는 지민과 정국이 오는 12월 12일 진이 복무 중인 육군 제 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훈련병과 조교로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진은 앞서 그룹 위너 강승윤과도 훈련소에서 만난 바 있다.

RM과 뷔는 내달 11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 예정이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내달 전원 병역 이행을 하게 될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제이홉, 슈가가 입대했다.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고 있다.

소속사는 최근 "RM, 지민, 뷔, 정국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멤버들의 입대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는 2025년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빅히트 뮤직과 두 번째 재계약을 마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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