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고액 체납' 박유천, 동생 적극 지원에 개인 SNS 개설
입력 2024. 02.16. 14:53:47

박유천-박유환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개인 SNS 계정을 개설했다.

16일 박유천의 동생인 배우 박유환은 자신의 SNS 계정에 "미스터 박(박유천)이 계정을 만들었다"고 박유천의 SNS 개설 사실을 알렸다. 박유천의 계정에는 박유환과 일본의 한 신사에서 찍은 사진 2장이 게재됐다.

박유천은 지난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연예계를 은퇴하는 듯했으나 1년 만에 이를 번복했다. 다만 국내 여론을 인식해 해외 활동만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그는 지난해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총 4억 9천만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과 고액 체납에도 불구하고 지난 9일에서 11일 일본에서 20주년 팬 미팅과 디너쇼를 개최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특히 디너쇼의 티켓 가격이 한화로 50만 원에 달한다고 전해져 논란을 배가시켰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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