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임파서블' 전종서 "첫 드라마 도전…좋은 대본 만나 기뻐"
입력 2024. 02.20. 14:33:24

전종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전종서가 첫 드라마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극본 박슬기 오혜원, 연출 권영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권영일 감독, 배우 전종서, 문상민, 김도완, 배윤경이 참석했다.

이번 작품은 전종서의 첫 드라마 출연작이다. 전종서는 연기력은 만렙이지만 인지도는 바닥인 무명 배우 나아정으로 분했다.

전종서는 "첫 드라마인데 좋은 대본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제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많이 안 해보기도 했고, 드라마도 처음이다. 그래서 그동안 해왔던 거랑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게 됐다"며 "연기적인 부분은 대본이 정말 재미있게 잘 쓰여 있었고, 현장에서 배우분들과 그때그때 맞춰가면서 분위기도 타며 만들어 나가는 타입이다. 그렇게 잘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일 행복했던 촬영 현장으로 기억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웨딩 임파서블'은 오는 2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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